제 지평선축제, 읍면동 음식부스 특화 음식 선보여
제 지평선축제, 읍면동 음식부스 특화 음식 선보여
  • 김제=조원영 기자
  • 승인 2019.09.09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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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9월 27일부터 10월 6일까지 벽골제 및 시내 일원에서 펼쳐지는 제21회 김제지평선축제에 연잎밥과 보리국수, 원평순대국과 치즈감자전 등 김제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특화 음식이 선보인다.

 김제시(시장 박준배)는 제21회 김제지평선축제 기간 읍면동 음식부스를 설치해 관광객들에게 먹는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각 읍면동의 생활개선회와 새마을 부녀회 등 사회단체가 참여해 정성스럽게 음식을 준비하는 음식부스에는 청하면 연잎밥, 진봉면 보리국수, 금산면 원평순대국, 광활면 치즈감자전 등 김제 지역 특산물을 이용한 다양한 음식이 관광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이번 음식부스 참여자는 청결한 조리과정과 깨끗한 환경조성을 위한 위생교육을 비롯해 가스 사용에 대한 안전교육 및 화재예방교육을 받았으며, 지난해보다 저렴한 가격에 음식을 판매할 계획이어서 지역특산물 소비를 통한 지역경제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축제장에서 먹을 것을 빼놓을 수 없는데 이렇게 읍면동마다 특화 음식을 준비했다”며 “많이들 찾아오셔서 고향의 맛을 느껴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김제=조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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