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벽골제 관광지 무료입장 운영
김제시, 벽골제 관광지 무료입장 운영
  • 김제=조원영 기자
  • 승인 2019.09.09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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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부터 제21회 김제지평선축제 기간 전후

 김제시는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오는 12일부터 지평선축제 전후 10월 13일까지 벽골제 관광지를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

 무료입장 기간에도 정기휴무일인 월요일을 제외(축제 기간은 상시 운영)하고는 농경문화박물관, 벽천미술관, 농경사주제관, 아리랑문학관 등 관람 시설과 상설체험프로그램은 정상 운영된다.

 시설 및 체험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밤 10시까지 입장이 가능해 벽골제의 상징인 쌍용을 비롯해 벽골제 곳곳을 아름답게 밝히고 있는 야간 경관조명도 감상할 수 있다.

 신형순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시민들이 부담 없이 찾아와 벽골제에서 향수 어린 고향의 정취를 느끼며 지평선의 넉넉함을 누리고, 더 많은 사람이 대한민국 최고 축제인 김제지평선축제를 즐기길 바란다”고 벽골제 무료 개방의 취지를 밝혔다.

 김제=조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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