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발전 군산발전본부,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 역대 최고 성과
서부발전 군산발전본부,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 역대 최고 성과
  • 조경장 기자
  • 승인 2019.09.04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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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서부발전(주) 군산발전본부(본부장 황해석)가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4일 군산발전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26일부터 30일까지 열린 한국표준협회 주관 ‘제45회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 3개 분임조가 출전해 금상 2팀, 은상 1팀 등 모든 분임조가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에 출전한 고군산 분임조는 현장개선 분야에서 ‘복합화력 증기발생공정 개선으로 고장시간 감소’를 주제로 열정분임조는 6시그마 분야에서 ‘가스터빈 연소기 튜닝기술 자립으로 국산화율향상’을 주제로 각각 금상을 받았다.

 세계로 품질 분임조는 상생협력 분야에서 ‘풍력 발전공정 너셀설비 개선으로 고장시간 감소’라는 주제로 은상을 받았다.

 황해석 본부장은 “이번 품질경진 대회에서 역대 최고 성과를 거둔 데는 품질경영 활동을 근간으로 하는 사업장 운영과 최고의 기술력으로 발전설비를 안정적으로 운영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품질개선 활동을 통해 시민들에게 고품질의 전기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군산발전본부는 친환경적인 설비운영과 일자리창출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시민들에게 다가가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군산=조경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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