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읍·고창지역위원회 대의원대회 및 당원단합대회
더불어민주당 정읍·고창지역위원회 대의원대회 및 당원단합대회
  • 정읍=강민철 기자
  • 승인 2019.09.04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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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읍고창지역위원회(위원장 윤준병)는 지난 3일 정읍실내체육관에서 대의원대회 및 당원단합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대회는 송영길 국회의원, 박홍근 국회의원, 유진섭 정읍시장, 김생기 전 정읍시장을 비롯한 1천500여명이 참석했다.

1부 대의원대회는 대의원대회 위임의 건과 상임위원 선출의 건 등 안건을 처리했다.

이어진 2부 당원단합대회에서는 벨리댄스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지역위원회 경과보고와 윤준병 위원장의 경력과 이력을 담은 영상으로 분위기를 달구었다.

이해찬 당대표, 정세균 전 국회의장, 박주민 최고위원, 박광온 의원, 우원식 의원, 박원순 서울시장, 송하진 전북도지사의 영상축하 메시지가 차례로 이어졌다.

윤준병 위원장은 자신의 이름이 따라 부르기가 어렵다면 운전병을 떠올리라며 자신 또한 정읍고창 발전을 위한 희망열차의 운전병이 되고싶다며 운을 띄웠다.

이어 당원단합대회에서 당을 재건되었음을 선포하고 희망의 긴 여정이 시작되었음을 알리며 “내년 4.15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하여 정읍고창의 집권여당의 새시대를 열자”고 말했다.

박홍근 의원과 송영길 의원은 정읍고창과 윤준병 위원장과의 각별한 인연을 강조하며 “최고의 행정 능력과 소신을 겸비한 윤 위원장과 함께 정읍고창의 새로운 시대를 확신한다”며 “동학혁명의 성지인 이 지역이 촛불정부 탄생의 원동력이었듯 정권재창출의 주역이 되어달라”고 밝혔다.

정읍=강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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