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120민원봉사대 ‘찾아가는 현장민원’ 확대 운영
남원시 120민원봉사대 ‘찾아가는 현장민원’ 확대 운영
  • 양준천 기자
  • 승인 2019.09.02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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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민원봉사대 찾아가는 현장민원 확대 운영

남원시 시민소통실(김순기 실장)120민원봉사대 ‘찾아가는 현장민원’이 주민 밀착형 행정서비스 추진을 통해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적극 해소시키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시가 운영하는 ‘찾아가는 현장민원’은 공무원과 민간봉사자의 협력으로 독거노인, 저소득 가정 등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전기, 가스, 수도, 기타 소규모 수선 등 생활 속의 불편사항을 점검하고 해결하며 불편한 어르신들의 이.미용, 농기계 수리, 복지상담 등 주민 이용과 높은 만족도로 시민 중심의 최고의 행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120민원봉사대는 올해 상반기(30회)에만 ▲전기 516건▲가스 164건▲수도 282건▲미용 535건▲농기계 442건 등 총 2,000여건을 처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하반기에도 30회 추진 예정인 ‘찾아가는 현장민원’을 2019년9월부터 50회로 확대 운영해 적극적인 주민 말착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120민원봉사팀(15명)은 관내 읍면동 자연마을을 대상으로 매월 6-10회 현장행정을 추진하고 있고 주민 참여도와 효율성을 고려해 겨울철 동절기에 집중해 농기계수리 상담, 이.미용 봉사 등 생활편익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김순기 시소통실장은 “지속적인 추진과 확대 운영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대한 지원과 보호를 강화하고 최상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친절하고 살맛나는 천년남원을 위해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남원=양준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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