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농협·현장지원단, 농업인행복콜센터 주거환경 개선 실시
전북농협·현장지원단, 농업인행복콜센터 주거환경 개선 실시
  • 김장천 기자
  • 승인 2019.09.02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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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농협은 2일 릴레이 농촌주거환경개선 사업을 펼쳤다.

 완주군 고산면·동상면 돌봄대상자 2곳에서 실시된 이번 봉사활동에는 북익산농협, 고산농협, 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 등이 참여했다.

 이에 앞서 지난달 31일에는 익산시 함열읍·용안면에 거주하는 돌봄 대상자 3곳을 방문, 고장난 보일러 교체 및 도배 지원 등을 가졌다.

 이번 봉사활동은 주택의 노후화로 생활의 불편을 겪고 있는 어르신이 농업인 행복콜센터로 상담·접수한 후 현장지원단의 실사를 통한 지원 결정으로 진행됐다.

 유재도 본부장은 “지역의 어려운 어르신들을 농업인행복콜센터를 통해 농협에서 도울 수 있게 돼서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노후화 된 주거 환경 속에서 힘들게 살고 계시는 어르신들이 편히 지내실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장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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