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국가대표 하키 꿈나무 김제에서 하계합숙 훈련
김제, 국가대표 하키 꿈나무 김제에서 하계합숙 훈련
  • 김제=조원영 기자
  • 승인 2019.08.27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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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 14세 이하 국가대표 하키 선수들이 하키의 본 고장 김제를 방문해 하계강화 훈련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하키 꿈나무 국가대표는 8월 19부터 8월 말까지 13일간 김태현 총감독과 지도자 6명과 남자선수 22명, 여자선수 22명 등 총 51명으로 미래 한국 하키를 짊어질 우수한 선수로 구성돼 있다.

 김태현 감독이 이끄는 꿈나무 국가대표 선수들이 김제를 찾아 훈련한 것은 올해 4회째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김제 시민운동장에 조성된 하키 구장은 제99회 전국 체전과 제48회 훈련체전 등을 개최하면서 전국 하키인들에게 잘 알려져있다.

 이도명 김제시 체육청소년과장은 “하키 전국대회와 전지훈련지로 김제를 지속적으로 방문한 하키꿈나무 국가대표 선수들이 체력을 다지고 꿈과 희망을 키워 한국하키가 전 세계를 제패하기를 바란다”며 “김제시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많은 전지훈련팀 유치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김제=조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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