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대장간 초연, 한국전기안전공사 새울림홀에서 28일 ‘Shall We Dance’ 공연
문화대장간 초연, 한국전기안전공사 새울림홀에서 28일 ‘Shall We Dance’ 공연
  • 이휘빈 기자
  • 승인 2019.08.25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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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대장간 초연은 오는 28일 저녁 8시 한국전기안전공사 새울림홀에서 ‘지역민과 함께하는 Shall we dance‘ 공연을 진행한다.

 한국전기안전공사가 후원하는 이번 공연은 (사)문화대장간초연, 국제춤교육연구원, 현대무용가 한정규, 리듬체조지도자 김유리, 댄스스포츠라틴프로선수출신 박근령, 우석대태권도시범단 선수출신 김종열, 송기윤이 직접 참여하며 다양한 춤들을 선보인다. 또 전주문화재단에서 진행하는 동네매개프로그램을 통해 4050 주부 댄스팀의 공연도 무대에 오른다.

 이번 공연프로그램은 언제나 무대에서 끼를 발산할 준비가 돼있는 어린이와 청소년, 게릴라로 선보이는 중년여성춤리더들, 무대 위를 잠시 떠났던 남성들로 구성된 파라솔(태양)난타퍼포먼스로 시작한다. 이어 EJ폴댄스,리듬앤핏의 리듬체조, 우석대태권도교육센터의 태권체조, 디아트댄스의 어린이 K-POP , 고등학교 남학생들로 이루어진 엔리미트의 힙합 공연이 이어진다. 이어 국제춤교육연구원에서 배출한 전주완주라인댄스지도자, 온빛초 최영자교장선생님과 그녀들 ‘드림걸즈’와 문화대장간 초연의 댄스팀 ‘그파티그녀들’도 무대에 모른다.

 국제춤교육연구원장 황은아 체육학박사는 “출연진들의 커튼콜은 관객과 하나가 되어 흥겹게 춤추고 땀으로 샤워하며 행복한 웃음이 넘치는 한여름밤의 가족 댄스파티를 꿈꾼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연은 문화대장간 초연(063-278-7687)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



이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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