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시민들 대상으로 군산시민의장 후보 의견 수렴
군산시 시민들 대상으로 군산시민의장 후보 의견 수렴
  • 정준모 기자
  • 승인 2019.08.22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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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시가 시민의장 수상자 결정을 앞두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의견 수렴에 들어갔다.

 시민의장은 군산시 명예를 높이고 지역 발전에 헌신 봉사한 시민을 선발해 오는 10월1일 군산시민의날때 수여된다.

 문화·예술·체육장, 애향·봉사장, 산업장, 노동장, 효열장, 시민안전장, 보건환경장, 교육장, 농림수산장 등 9개 분야다.

시는 지난달 15일부터 이달 13일까지 자타천으로‘시민의 장’ 후보자를 신청 받았는데 총 18명이 접수했다.

 분야별로는 문화예술체육장 2명, 애향봉사장 8명, 산업장 1명, 노동장 2명, 효열장 2명, 시민안전장 1명, 교육장 1명, 농림수산장 1명이 응모했다.

 시는 내달 초 열릴 심의위원회가 참고할 수 있도록 오는 27일까지 시 홈페이지 소통참여, 시민광장플랫폼, 설문조사란을 통해 시민들 의견을 들을 예정이다.

 군산시 행정지원과 최성근 과장은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평가를 통해 후보자가 선정될 수 있도록 후보들을 공개하고 의견을 수렴하게 됐다”고 말했다.

군산=정준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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