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세무서, 한국자산관리공사 합동간담회 개최
전주세무서, 한국자산관리공사 합동간담회 개최
  • 장정철 기자
  • 승인 2019.08.21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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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세무서(서장 전태호)는 21일 전주세무서 4층 대회의실에서 전북지역 세무서와 한국자산관리공사(본부장 전한석) 전북지역본부 임직원 등이 함께한 합동 간담회를 개최했다.

 전주세무서(서장 전태호)는 21일 전주세무서 4층 대회의실에서 전북지역 세무서와 한국자산관리공사(본부장 전한석) 전북지역본부 임직원 등이 함께한 합동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세체납 징수업무의 상호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효율적인 체납징수를 위한 공동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했다.

전주세무서를 비롯해 북전주, 익산, 군산, 정읍, 남원 등 전북지역 6개 세무서 체납업무 담당직원 30여명과 KAMCO 전북지역본부 임직원 6명이 참여했다.

또한, 이날 간담회는 공매 실무에 경험이 풍부한 외부강사를 초청해 공매업무에 대한 지식과 노하우를 공유했다.

특히 세무서 직원과 KAMCO 임직원을 4개조로 나누어 주제별 자유토론을 갖고 토론결과를 발표하는 등 색다른 방식으로 간담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 참석한 전한석 KAMCO 전북지역본부장은 “이번 합동 간담회를 통해 양 기관이 업무절차를 공유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하는 등 협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국가가 부여한 체납처분 업무를 더욱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장정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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