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동부보훈지청, 6·25 참전유공자 ‘국가유공자 명패’전달
전북동부보훈지청, 6·25 참전유공자 ‘국가유공자 명패’전달
  • 양병웅 기자
  • 승인 2019.08.14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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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동부보훈지청(지청장 김석기)은 14일 전주시 덕진구에 거주하는 6·25 참전유공자 김종술 씨에게 ‘국가유공자 명패’를 전달했다.

 전북보훈지청은 이날 “김종술 씨는 6·25 전쟁 기간 중 육군 8사단 소속 보병으로 전투에 참여해 화랑 무공훈장을 받았으며 현재 국가보훈처에 무공수훈자로 등록돼 있다”고 밝혔다.

 김석기 전북동부보훈지청장은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들의 정신과 신념을 본받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면서 “앞으로도 국가유공자들이 존경받고 예우받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양병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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