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죽산초등학교 총동문회장에 정채용 신진교통 전무 취임
김제 죽산초등학교 총동문회장에 정채용 신진교통 전무 취임
  • 김제=조원영 기자
  • 승인 2019.08.13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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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제죽산초등학교 총동문회장에 정채용 신진교통 전무가 취임했다.

 식이 10일 모교 강당에서 개최됐다.

죽산초등학교 32회 졸업생인 정채용 신임 총동문회장은 지난 10일 동문들의 적극적인 지지로 선출됐으며, 이날 취임식에는 박준배 김제시장과 이병철 시의원 등 관내 기관 단체장, 재경과 지역 동문회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정채용 동문회장 취임을 축하했다.

 죽산초등학교는 1924년 4월 17일 개교한 이래 지금까지 13,810명을 배출한 학교로 많은 동문들이 전국 각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명문학교이며, 특히 죽산면 지역은 조정래의 대하소설 ‘아리랑’의 주 무대로도 전국에 잘 알려져 있다.

 신임 정채용 죽산초등학교 총동문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무더운 날씨임에도 취임식을 찾아주신 박준배 시장과 의원들, 그리고 멀리 서울에서 오신 재경 동문회 회원님들과 지역 선후배 여러분께 감사하다”면서 “광활한 지평선과 아리랑문학마을 등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우리의 모교 죽산초등학교가 앞으로도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동문 한사람 한사람의 힘을 모아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제=조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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