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신림면이장단 활동수당 일부 상품권 대체
고창군 신림면이장단 활동수당 일부 상품권 대체
  • 고창=김동희 기자
  • 승인 2019.08.12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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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고창군 신림면이장단이 ‘고창사랑 상품권’ 활성화를 위해 힘을 보태고 있다.

 고창군 신림면이장단(협의회장 조용준)은 9일 26명의 이장들이 활동수당 일부(2만원씩 총 52만원)를 고창사랑 상품권으로 받으면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염원했다.

 이장단 협의회에선 고창사랑 상품권의 활성화 방안에 대해 토론하며 상품권 구입 방법과 활용법 등을 주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하기로 했다.

 앞서 신림면 이장단과 신림면사무소 직원들이 지난 7월10일 고창사랑 상품권을 구매(250만원 상당)하면서 지역 경제 활성화에 보탬을 줬다.

 신림면 이용철 면장은 “고창 사랑상품권을 보다 많은 면민들이 구매하고 사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고창=김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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