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추 앞두고 익어가는 조롱박과 수세미 바라보는 아이들
입추 앞두고 익어가는 조롱박과 수세미 바라보는 아이들
  • 최광복 기자
  • 승인 2019.08.07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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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다가온다는 절기 '입추(立秋)'를 하루 앞둔 7일 전주우리밀영농조합 넝쿨터널에서 선생님과 아이들이 주렁주렁 매달린 여주와 조롱박, 수세미가 신기한 듯 바라보고 있다.   최광복 기자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다가온다는 절기 '입추(立秋)'를 하루 앞둔 7일 전주우리밀영농조합 넝쿨터널에서 선생님과 아이들이 주렁주렁 매달린 여주와 조롱박, 수세미가 신기한 듯 바라보고 있다. 최광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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