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태평양 젊은이들 남원관광을 즐기다
아시아태평양 젊은이들 남원관광을 즐기다
  • 양준천 기자
  • 승인 2019.08.07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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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태평양청년 남원관광을 즐기다

광한루 600년을 맞아 아시아태평양 청년문화체험단 50여 명이 남원을 방문한다.

한국문화체험단은 TPO(아시아태평양도시 관광진흥지구)의 관광인재육성사업의 일환으로 헤외참가자들에게 한국의 전통문화와 관광자원을 보고 채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남원을 방문하게 됐다.

이번 투어는 중국, 말레이지아, 베트남 등 11국에서 대학생 및 일반인 50여 명이 참가해 10박11일 일정으로 남원을 비롯한 안동, 대구, 전주를 돌아본다.

남원에셔는 8월 6일부터 1박 2일동안 대한민국 대표 정원인 광한루원에서 한옥자원활용 창극 남원 아리랑 ‘오늘이 오늘이소서’ 공연을 관람하고 판소리 따라 배우기, 한복체험, 허브제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과 주요관광지를 관람하고 대한민국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남원예촌에서 숙박하면서 전통문화의 도시 남원만의 매력을 맘껏 느꼈다.

남원시 관계자는 “‘아시아태평양청년교류단 팸투어’를 통해 남원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홍보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다양한 관광콘텐츠를 개발해 글로벌 관광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여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원=양준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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