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호텔델루나', 시청률-원작-몇부작-인물관계도-등장인물-줄거리...아이유X여진구 열연
드라마 '호텔델루나', 시청률-원작-몇부작-인물관계도-등장인물-줄거리...아이유X여진구 열연
  • 이유미 기자
  • 승인 2019.08.04 12: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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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드라마 '호텔 델루나'
사진=드라마 '호텔 델루나'

드라마 '호텔 델루나' 시청률-원작-몇부작-인물관계도-등장인물-줄거리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3일 방송 된 7화에서는 델루나를 탈출했던 13호실 귀신은 결국 신의 뜻에 따라 소멸됐다. 언제나 진심으로 귀신 손님들을 대했던 찬성은 13호실 손님이 소멸되는 것을 보며 그 누구보다 안타까워했다. 게다가 이 사건으로 인해 그 역시 델루나에 있는 모든 이들이 언제든 신의 뜻에 따라 소멸될 수 있음을 깨닫게 됐다. 

혼란 속에서 단편처럼 스쳐지나가는 만월의 과거는 충격적이었다. 붉은 혼례복의 주인은 송화였으며 그 곁에 같은 혼례복을 입고 만월에게 그랬던 것처럼 송화를 보며 미소 짓는 청명(이도현)이 있었다. 송화는 군사들에게 포위된 만월 앞에 무서운 얼굴을 하고 나타났고, 연우(이태선)는 상처투성이었다. 그리고 만월은 독기로 가득 찬 눈으로 누군가를 바라보고 있었다.

tvN 주말드라마 '호텔 델루나'는 엘리트 호텔리어가 운명적인 사건으로 호텔 델루나의 지배인을 맡게 되면서 달처럼 고고하고 아름답지만 괴팍한 사장과 함께 델루나를 운영하며 생기는 특별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판타지적인 요소와 친근한 설정 등으로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원작에도 궁금증이 높아진 상황이다. '주군의 태양'의 초기 기획안인 것으로 전해져 더욱 이목을 끈다.

'호텔 델루나'는 아이유, 여진구, 조현철, 박유나, 신정근, 배해선, 표지훈, 강미나, 정동환, 서이숙 등이 열연하고 있다.

아이유는 호텔델루나의 사장 장만월 역을 맡았으며, 여진구는 초엘리트 호텔리어이자 호텔델루나의 인간 지배인 구찬성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tvN 토일드라마 ‘호텔 델루나’ 7회는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시청률에서 가구 평균 8.1%, 최고 9.6%로 지상파 포함 전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호텔델루나'는 총 16부작으로 매주 주말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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