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라이온스협회 356-C(전북) 지구 제42대 김영천 총재 취임
국제라이온스협회 356-C(전북) 지구 제42대 김영천 총재 취임
  • 김선찬 기자
  • 승인 2019.07.28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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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라이온스협회356-C(전북)지구 김영천 총재
국제라이온스협회356-C(전북)지구 김영천 총재

 “오늘 제 인생에서 세상을 얻기보다는 같은 길을 걷고 가장 좋아하는 라이온스의 친구들과 함께 지구총재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출발을 하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26일 오전 전주 아름다운 컨벤션에서 국제라이온스협회 356-C(전북) 지구 제1회 지구임원회와 42대 김영천 총재 취임식이 진행됐다.

 이날 취임식에는 전라북도 송성환 도의장, 정운천 국회의원, 대한건설협회 전북도회 윤방섭 회장, 전북도민일보 김택수 회장, 전북일보 윤석정 사장 등 2백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김영천 총재는 이날 취임사를 통해 “2019-2020 회기동안 ‘따뜻한 봉사, 행복한 라이온’이라는 총재 주제 실현을 위해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라이온스, 진정한 봉사를 통해 보람과 만족을 얻는 라이온스를 만들겠다”며 “우리 지구 1만 5천여 라이온스 가족들이 봉사의 감동을 느끼는 한해를 위해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최대의 역점사업으로 우리 지구가 전세 사는 설움을 없애고 지구의 자존심과 위상을 확립하기 위해서는 전북지구의 보금자리를 만드는 지구회관 마련에 총력을 기울여 임기 중 반드시 목적달성을 하고자 한다”면서 “라이온 리더자가 될 수 있도록 항상 초심의 자세로 최선을 다해 임기를 마치고 퇴임할 때 아무 부끄러움이 없는 총재로 남겠다”고 결의를 다짐했다.

 마지막으로 김영천 총재는 “역대 총재님과 지구임원님, 그리고 108개 클럽 1만 5천여 라이온 가족 여러분의 열화와 같은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시길 간곡하게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국제라이온스협회356-C(전북) 지구는 사랑의 국수 나누기 봉사, 전국장애인체전 참가 탁구선수단에 삼계탕 대접,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장학금 전달하는 등 뜻 깊은 여러 봉사활동을 몸소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이바지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선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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