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일보 CVO과정 수강생, 진안홍삼한방산업단지 방문
전북도민일보 CVO과정 수강생, 진안홍삼한방산업단지 방문
  • 진안=김성봉 기자
  • 승인 2019.07.25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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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도민일보 CVO(최고비전책임자)과정 수강생 40여 명이 25일 진안홍삼한방산업단지(협의회장 김정학)를 방문해 늘푸른 영농조합법인 등 단지 내 기업과 진안홍삼연구소 등을 견학했다.

 CVO 4기 원우인 김정학 회장이 운영하는 늘푸른영농조합 법인을 찾은 CVO회원들은 깔끔하게 정돈된 공장에서 최신식 설비를 갖춘 계란유통센터와 구운계란 가공 공장을 견학했다.

 원료구매에서 세척, 굽기, 살균, 포장 등 전 과정을 견학한 회원들은 “깐메추리알 공장과 구운계란 공장이 수공업 형태인 줄 알았는데 전 과정이 최신식 설비 시스템을 구축, 학교급식과 전국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연매출이 50억원에 달한다고 하니 진안에서 강소농업회사임이 분명한 것 같다”고 놀라워했다.

 이에 김정학 회장은 원우들을 공장으로 안내해 설비를 소개하며 “구운 계란과 무항생제 계란, 마이산 정기 담은 깐메추리알 등 전 계란 제품의 생산과정을 설명하고 늘푸른영농조합법인이 앞장서 진안군이 전북 계란유통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진안홍삼한방산업단지 협의회장 자격으로 “기업의 미래를 이끌어 갈 전북도민일보 최고비전책임자 과정 수강자들이 홍삼한방산업단지를 방문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기업 관계자들과 긴밀한 관계 유지와 진안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해 힘을 쏟을 계획이다”고 말했다.

 진안=김성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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