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빈, 물오른 미모 발산하며 전한 근황 '여신 강림'
강예빈, 물오른 미모 발산하며 전한 근황 '여신 강림'
  • 이유미 기자
  • 승인 2019.07.22 13: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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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강예빈 SNS
사진=강예빈 SNS

강예빈이 일상을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강예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검은 민소매 차림으로 머리띠를 쓴 채 미소를 지으며 사진을 촬영하는 강예빈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아름다운 미소를 짓는 표정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강예빈은 1983년생으로 올해 만 36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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