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간신' 주지훈, 무결점 훈남 비주얼 '미소는 필수'
영화 '간신' 주지훈, 무결점 훈남 비주얼 '미소는 필수'
  • 이유미 기자
  • 승인 2019.07.19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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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주지훈 SNS
사진=주지훈 SNS

영화 '간신'에 출연한 주지훈이 훈남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끈다.

주지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재리 #염라대왕님 감사합니다 #킹덤2 열촬중 저까지 보좌해주시는 #보좌관 제이리 형님"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게재 했다.

사진 속 주지훈은 스냅백을 착용하고 입가에 가득 미소를 지으며 셀카를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온아한 미소는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주지훈은 1982년생으로 만 37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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