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진공원서 ‘전주시민위한 아코디언 연주회’ 개최
덕진공원서 ‘전주시민위한 아코디언 연주회’ 개최
  • 이휘빈 기자
  • 승인 2019.07.18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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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아코디언협회는 오는 20일 오후 5시에 전주덕진공원 특설무대서 ‘전주시민 위안 아코디언 연주회’를 펼친다.

 이번 공연은 1부 13곡, 2부 7곡으로 ‘귀여운 여인’, ‘홍도야 우지마라’, ‘동백아가씨’등의 옛 명곡과 ‘Tango La coumparsita’, ‘Light&shadow‘등 외국의 명곡, 우리 가요 메들리 등 흥과 감동이 더해지는 연주곡으로 준비됐다. 16명의 회원들이 그동안 연습한 자신의 기량을 한껏 선보이며 특별출연으로 가수 박부철, 오정숙, 안영진, 윤의숙의 무대와 세계적인 아코디언 연주자 김희선, 임은경, 규젤 곽도 출연한다.

 전북아코디언협회 엄규철 회장은 “삼복의 중심에 연꽃향기 가득한 덕진공원서 아코디언 연주회를 연다”며 “애향의 정취를 듬뿍 느끼며 한여름의 더위를 식힐 이번 연주회에 전주시민들이 함께하면 더없는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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