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의회, 조례안 등 12건의 안건 처리 폐회
김제시의회, 조례안 등 12건의 안건 처리 폐회
  • 김제=조원영 기자
  • 승인 2019.07.18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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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제시의회(의장 온주현)는 18일 본회의장에서 박준배 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이 출석한 가운데 제22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정된 안건을 모두 처리하고 8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상임위별로 시정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한 보고를 청취했으며, 실·과·소별 주요 현안사업과 주요 정책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며 적합한 정책대안을 제시했고, 주요업무 보고를 받은 의원들은 시정이 올바른 방향으로 이루어져 시민에게 희망을 줄 수 있도록 집행부에서 더 노력해주길 기대한다는 뜻도 전했다.

 이번 임시회에 상정된 안건 중 심사를 거쳐 원안 가결된 안건은 총 12건으로 △김제시 병역명문가 예우에 관한 조례안 △김제시의회 사무기구 사무분장규칙 일부개정규칙안 등 의원 발의 조례(규칙)안 2건과 △김제시 인구정책 및 지원 조례안 등 조례안 10건 △2019년 제3회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등 기타 안건 1건이다.

 온주현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2019년도 주요현안 업무보고 및 각종 의안 심사를 위해 수고하신 동료 의원들과 집행부 공직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주요업무 보고를 통해 제시된 의원들의 정책 건의와 개선 검토사항을 시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해줄 것”을 집행부에 당부했다.

 김제=조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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