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가수 설하윤, 시스루 의상으로 뽐낸 매력 '심쿵'
트로트가수 설하윤, 시스루 의상으로 뽐낸 매력 '심쿵'
  • 이유미 기자
  • 승인 2019.07.18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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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하윤 SNS
사진=설하윤 SNS

트로트가수 설하윤이 일상을 공개해 대중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설하윤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대구 여기 36도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는 설하윤의 모습이 담겼다. 긴 머리 웨이브 스타일링과 청순한 메이크업은 설하윤의 매력을 한껏 돋보이게 했다.

설하윤은 1992년생으로 올해 만 27세다.

한편, 설하윤은 2016년 싱글 앨범 '신고할거야'를 통해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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