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문화의집과 함께하는 ‘우리들의 몸짓 이야기’
삼천문화의집과 함께하는 ‘우리들의 몸짓 이야기’
  • 김미진 기자
  • 승인 2019.07.18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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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천문화의집(관장 최기춘)은 7월부터 12월까지 매주 토요일에 창의적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우리들의 몸짓 이야기’를 운영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전라북도가 주최하고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2019 문화예술교육사 인턴십 사업’을 지원받아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동네 친구들과 온몸으로 재미있게 놀면서 자아를 찾아가는 활동으로 구성된다.

아이들은 능동적인 수업을 통해 몸의 감각을 깨우고, 자신을 둘러싼 다양한 이야기(나, 친구, 가족, 동네 등)를 몸으로 표현하는 활동을 벌이며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다.

 교육은 20일부터 12월 14일까지 총 20차시로 진행될 예정이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2시 30분까지이며, 참여대상은 초등학생이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주문화의집 홈페이지나 삼천문화의집 생활문화센터(063-224-3088)로 문의하면 된다.

 김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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