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통문화의전당, 수공예 비즈니스 아카데미 3기생 모집
한국전통문화의전당, 수공예 비즈니스 아카데미 3기생 모집
  • 김미진 기자
  • 승인 2019.07.18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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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의 도시 전주’에서 수공예 창작기반 마련 사업의 일환으로 국내 유수의 강사진을 초청해 진행하는 ‘수공예 비즈니스 아카데미’의 3기생을 모집한다.

 한국전통문화전당(원장 김선태)은 수공예 산업발전과 수공예 인력양성을 위해 9월 3일부터 11월까지 10주간 수공예 또는 디자인 관련 학과 졸업생과 업계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제3기 전주 수공예 비즈니스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총 10강으로 구성된 이번 아카데미는 오리엔테이션과 특강을 시작으로, 10주간 매주 화요일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한국전통문화전당 4층 세미나실에서 진행된다.

 아카데미는 ▲現 공예트랜드에 대한 이해 ▲디자인의 중요성 및 상품개발 방법 ▲상품 마케팅에 대한 이해와 홍보방법 ▲스피치 기법 및 고객 응대 방법 등 총 4가지 방향의 실질적 강의로 구성된다.

 강사에는 문윤걸 예원대학교 문화영상창업대학원 교수, 보머스디자인 진효승 이사, 남궁선 짜임공예디자인 대표와 박마태오 모플 대표, 양재원 파운틴스튜디오 대표, 박용석 DPA 대표, 유연정 사람과 스피치 커뮤니케이션 연구소 대표 등 국내 유수의 강사진들이 참여해 현장경험을 전한다.

참여를 원하는 수강생은 8월 5일부터 16일까지 한국전통문화전당 홈페이지(www.ktcc.or.kr)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은 후 이메일 또는 팩스, 직접방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수강생은 30명을 면접을 통해 선발하며 교육비는 10만원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전통문화전당 공예진흥팀(063-281-1572)으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김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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