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사회복지사협, 사회복지 대체인력 파견시설 관계자 간담
전북사회복지사협, 사회복지 대체인력 파견시설 관계자 간담
  • 이방희 기자
  • 승인 2019.07.17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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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사회복지 대체인력지원센터(센터장 배인재)는 16일 전북사회복지회관 5층 교육장에서 ‘사회복지시설종사자 대체인력지원사업’을 참여하고 있는 시설 관계자를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해나가는데 협력 및 정보를 얻고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특히 이날은 2019년 대체인력지원사업에 대한 안내 및 사업실적을 공유하고, 사업 발전을 위한 건의사항, 개선사항 뿐만 아니라 대체인력이 파견 시 느끼는 어려움 등을 함께 의논하고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배인재 센터장은 “대체인력지원사업에 사회복지 시설들이 적극 협조해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며 “이 사업을 통하여 사회복지 시설 종사자의 처우 및 근로환경 개선으로 이어져 도민들에게 양질의 복지서비스 제공 여건이 조성되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한편, 전북사회복지사협회는 지난 12일 중앙협회 사업 및 재무회계 감사와 사무처 상반기 평가회를 실시하였으며, 현재 전북사회복지사협회 회원은 신규 2,212명, 진성회원 1,246명, 평생회원은 7명을 돌파했다.

  또한 지난 6월부터 사회복지종사자에 대한 안전과 인권보장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사회복지종사자의 안전과 인권을 위한 보호체계 구축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위기대응매뉴얼 & 워크북 제작 및 보급, 위기대응교육 실시, 심리·정서지원사업, 마음챙김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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