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문화재단 예술농부, 전북가족영화제 초대 상영전
완주문화재단 예술농부, 전북가족영화제 초대 상영전
  • 완주=배종갑 기자
  • 승인 2019.07.17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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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부의 삶을 예술가의 시선으로 담아낸 완주문화재단(이사장 박성일)의 ‘예술농부’ 영상 작품이 2019전북가족영화제에 초대되어 오는 19일 전주시네마타운 7관에서 상영된다.

 이번 ‘예술농부’ 초청작은 아흔 고령의 나이에도 제철 농작물을 꾸준히 생산하고 있는 이서면 신월마을 양양순 농부의 삶을 담은 김선교 작가의 ‘몸의 노래’, 박유미 정재욱 작가의 ‘찔레꽃’과 완주의 끝자락 운주면 피묵마을에서 평생 농사로 삶을 일궈온 이시엽 농부의 삶을 담은 김다혜 작가의 ‘Before&After 이시엽’ 총 3편으로 2018예술농부 사업으로 제작된 작품이다.

이번 2019전북가족영화제 ‘예술농부’ 초대전에는 작품 감상과 함께 참여 작가와의 대화도 이어져 농부와 예술가의 밀도있는 만남과 제작 과정을 들을 수 있다.

 2019전북가족영화제 ‘예술농부’ 초대 상영전은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

 완주=배종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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