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생활예술동호회 댄스페스티벌, 임실서 열린다
전북 생활예술동호회 댄스페스티벌, 임실서 열린다
  • 임실=박영기 기자
  • 승인 2019.07.17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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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임실군 생활문화예술동호회(이사장 송병섭)가 주최하고 임실군이 후원하는 제3회 전북 생활문화예술동호회 댄스페스티벌이 오는 21일(일) 10시~12시30분까지 섬진강생활체육공원 야외특설무대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임실군 생활문화예술동호회 소속 댄스동호회 3팀과 도내에서 다양한 장르의 댄스동호회 7팀이 출연해 평소 강습을 통해 훈련한 화려한 춤사위를 섬진강 야외특설무대서 선보인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댄스페스티벌에는 도내 밸리댄스, 재즈댄스, 라인댄스, 방송댄스, 줌바댄스, 탭댄스 등 다양한 장르의 동호회들이 출연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제5회 섬진강다슬기축제 기간에 함께 열려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과 전북도민들에게 재미와 함께 흥을 돋을 것으로 기대된다.

본 행사에 앞서 행사의 흥을 돋우기 위해 통울림과 목마와숙녀 통기타동호회, 한소리한무단동호회, 무지개우쿨렐레, 달빛소나타하모니카 동호회가 참여한다.

심민 임실군수는 “전북 생활문화예술동호회 댄스페스티벌이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의미 있는 행사가 됐다”며 “다슬기축제장에 나오셔서 체험프로그램도 참가하고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도 해소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임실=박영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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