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같이 따뜻한 하루 ‘재즈 트리오 O:neul’ 전주 공연
오늘같이 따뜻한 하루 ‘재즈 트리오 O:neul’ 전주 공연
  • 김미진 기자
  • 승인 2019.07.16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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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즈 트리오 O:neul(오늘)이 25일 저녁 8시 한옥마을 공간 봄에서 공연을 갖는다.

 사회적 기업 마당이 기획한 무대로 음악의 본질에 충실하기 위해 불필요한 힘과 기교는 최소화하고, 그 비워진 자리에 어쿠스틱한 악기의 울림과 가수의 호흡이 함께하는 섬세하고 따뜻한 음악을 경험해 볼 수 있는 시간이다.

 재즈 트리오 O:neul은 신비롭고 아름다운 목소리라 평가받고 있는 보컬 박라온, 재즈계뿐만 아니라 가요계에서도 인정받고 있는 기타리스트 안강호, 미국 버클리 음대와 펄체이스 뉴욕주립 대학원을 졸업하고 다양한 뮤지션들과 연주 활동을 해오고 있는 베이시스트 송미호씨로 이뤄진 그룹이다.

 지난 2015년에 ‘너와 나의 사랑이야기’라는 곡으로 첫 음원을 발표했고, 올해는 총 10곡을 담아 정규 1집 ‘Star’를 발매했다. 앨범 동명 타이틀곡 ‘Star’는 박라온의 의연한 목소리가 인상 깊은 곡이다.

 김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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