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닝' 유아인, 일상 속 스웨그 넘치는 매력 뽐내며 '여심 저격'
'버닝' 유아인, 일상 속 스웨그 넘치는 매력 뽐내며 '여심 저격'
  • 이유미 기자
  • 승인 2019.07.15 00: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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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아인 SNS
사진=유아인 SNS

영화 '버닝'에 출연한 배우 유아인이 공개한 일상이 재조명 받아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아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비니 모자와 검은색과 흰색의 티셔츠를 레이어드 매치한 유아인의 모습이 담겼다.

유아인은  2004년 성장드라마 '반올림'에 출연하며 인상적인 캐릭터로 인기를 얻었고, 독립영화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로 스크린 데뷔를 치렀다.

한편, 유아인은 1986년생으로 올해 만 32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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