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 국무총리 기관 표창
군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 국무총리 기관 표창
  • 정준모 기자
  • 승인 2019.07.14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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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서영미 호원대학교 교수. 이하 센터)가 12일 보건복지부가 주최한‘제8회 인구의 날’ 행사 때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특히, 센터의 이번 수상은 전국 육아종합지원센터 최초란 점에서 특별한 의미가 부여되고 있다.

군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2014년 호남권 1호로 개관한 지역사회 내 육아지원을 위한 거점기관이다.

어린이집 지원 및 가정양육 보호자에 대한 맞춤형 원스톱(one-stop) 육아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센터는 일과 가정의 균형적인 사회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건강한 양육문화를 도모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같은 영예를 안았다.

 또한, 수요자 중심의 육아서비스와 남성의 육아 참여 확대, 색다른 육아지원 환경과 양육소통의 장 마련, 돌봄의 공적 책임 강화,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 체계 구축 등이 높게 평가됐다.

 서영미 센터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육아 서비스의 촘촘한 네트워크로 내실있고 종합적인 사업들을 추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2017넌 보건복지부 ‘영유아장난감 도서 구입 지원’ 공모 선정, 2018년 군산고용위기 일자리 창출 공모 최우수상 수상, 제96회 어린이날 기념 복지부장관 유공 표창 수상 등 아이 키우기 좋은 양육 환경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군산=정준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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