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청 총경급 전보인사
전북경찰청 총경급 전보인사
  • 양병웅 기자
  • 승인 2019.07.11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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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총경급 인사
전북 총경급 인사

 경찰청이(청장 민갑룡) 11일 전국 총경 270명에 대한 하반기 전보 인사를 단행한 가운데 전북지방경찰청에도 총경급 대규모 전보 인사가 이뤄졌다.

 이날 전북지방경찰청은 “전북경찰청 소속 과장과 서장 등 12명의 자리가 바뀌었으며 교육까지 포함하면 모두 15명이 인사대상에 포함됐다”고 밝혔다.

 먼저 최홍범 남원서장이 전북경찰청 홍보담당관으로 이동한 것을 비롯해 송승현 김제서장이 청문감사담당관으로, 임성재 부안서장은 정보화장비과장으로 각각 전보됐다.

 최원석 생활안전과장은 정보과장으로 보직이 변경됐으며 안상엽 군산서장은 112종합상황실장, 박주현 임실서장은 생활안전과장으로 각각 자리를 옮겼다.

 이와 함께 지방청 과장급 5명도 일선 서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임상준 전북경찰청 정보과장이 군산서장으로, 함현배 112종합상황실장은 남원서장, 임종명 정보화장비과장은 김제서장, 박훈기 홍보담당관은 부안서장, 이동민 청문감사담당관은 임실서장으로 전보됐다.

 이밖에도 박종삼 제주경찰청 해안경비단장이 무주서장을 맡게 됐다.

 이인영 치안지도관은 광주청 여성청소년과장으로 전출됐다.

 한편 김영록 치안지도관은 교육에 들어가며 윤중섭 무주서장은 경무과 대기 발령됐다.



양병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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