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는 진안군 팜스테이 마을에서”
“여름휴가는 진안군 팜스테이 마을에서”
  • 진안=김성봉 기자
  • 승인 2019.07.11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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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전주역에서 김성훈 농협진안군지부장과 정종옥 부귀조합장 및 진안농협, 부귀농협 임직원 등이 진안군 노채 팜스테이 마을 안내전단, 팜스테이 홍보용 여름부채, 생수를 무료로 나줘주며 ‘여름휴가는 진안군 팜스테이 마을에서’ 홍보 캠페인을 실시해 눈길을 끌었다.

 농장을 뜻하는 팜(farm)과 머문다는(stay)의 합성어인 팜스테이 마을은 농가에서 숙식하면서 농사, 생활, 문화체험과 주변 관광지 관광 및 마을 축제에 참여 할 수 있는 농촌·문화·관광이 결합된 농촌체험 관광상품으로 전라북도에 16개 농협 팜스테이(www.farmstay.co.kr) 마을이 운영되고 있다.

 김성훈 지부장은 “가족과 함께 다양한 체험을 하고 색다른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농협 팜스테이 마을을 홍보하며 올 여름휴가는 도시생활에 벗어나 진안군 노채 팜스테이 마을을 방문, 일상생활에 지친 스트레스를 풀고 몸과 마음을 힐링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진안군 안천면 노채 팜스테이마을은 전북 300만 도민의 생명수를 책임지고 있는 용담호 상류지역에 위치해 있다. 노채 팜스테이 마을을 방문하게 되면 농작물 수확체험(유기농 포도따기, 감자캐기, 옥수수따기 고구마캐기, 사과따기)과 음식만들기 체험(오방색 비빔밥 만들기, 고구마 피자만들기, 유기농 포도잼 만들기, 두부만들기)을 할 수 있으며 마을 내에 지역주민이 운영하는 숙박시설이 있어 휴양하기에도 좋다.

 진안=김성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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