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맛 시즌1' 황미나 기상캐스터, "알라딘스럽다" 근황 눈길
'연애의 맛 시즌1' 황미나 기상캐스터, "알라딘스럽다" 근황 눈길
  • 이유미 기자
  • 승인 2019.07.11 13: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황미나 기상캐스터 SNS
사진=황미나 기상캐스터 SNS

'연애의 맛 시즌1'에서 김종민과 활약 했던 황미나 기상캐스터가 일상을 공개했다.

황미나 기상캐스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 어딘지모르게 뭔가 알라딘스럽댜ㅋ#캡틴황@xoxo_hayoon"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미나 기상캐스터가 크루즈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완벽한 비율을 자랑하는 상큼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황미나 기상캐스터는 1993년 생으로 올해 27살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