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우리새끼' 트로트가수 홍진영 언니 홍선영, 계속 되는 다이어트 눈길
'미운우리새끼' 트로트가수 홍진영 언니 홍선영, 계속 되는 다이어트 눈길
  • 이유미 기자
  • 승인 2019.07.11 13: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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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미운우리새끼'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미운우리새끼' 홍진영과 홍선영 자매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7월 7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홍자매 표류기가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이날 홍선영 홍진영 자매는 아무도 없는 섬으로 힐링여행을 떠났다.

홍선영은 넓은 바다를 바라보며 홀로 운동 비디오처럼 운동했다. 뒤에서 이를 지켜보던 동생 홍진영은 “운동은 저렇게 하면 안되지”라며 못마땅해했다.

이를 보다못한 운동 도우미 홍진영은 2L 생수병을 2개를 홍선영에게 건넸다. 이를 본 홍자매 모친은 "진영이가 언니 지금 살 뺀다고 엄청 좋아라 한다"며 흐뭇해했다. 이어 "지금은 살이 더 빠졌다. 라인이 조금씩 나오더라"고 근황을 전했다.
 
홍선영은 홍진영과 함께 팔벌려뛰기 50회에도 도전하며 땀을 빼기도 했다. 

한편 홍선영 홍진영 자매는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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