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HEE SUNG 그룹 상반기 워크숍
2019년 HEE SUNG 그룹 상반기 워크숍
  • 신상기 기자
  • 승인 2019.07.10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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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오후 그랜드힐스턴호텔에서 5시30분부터 9시까지 열린 사회적 가치를 향상시키는 기업 2019 HEE SUNG그룹(대표이사 유태호) 상반기 워크숍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 행사는 음악과 지식, 그리고 기업정보와 지혜 등을 공유하는 이색적인 기업행사였다.

이 행사엔 HS그룹 임직원 및 가족, 협력사 대표 및 내외빈 등 120명이 함께 했다. 주요 참석자는 희성그룹·에코그룹 유희권 회장을 비롯한 희성이엔텍 최숙자 대표이사, 유희주 고문 등 기업 수뇌부와 두재균 전,전북대학교 총장, 등 내빈 등이 참석했다.

아프리카 코사족(Xhosa)의 속담을 인용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자”며, “여기 계신 모든 분이 우리와 함께 오래 오래 우정을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고 인사한 유태호 HS그룹 대표이사는“오늘 이 시간은 2019년 상반기에 쉼 없이 달려온 임직원들에게 감사한 마음를 전하고, 나아가 하반기에도 열정적인 마음으로 새롭게 도약하자는 의미에서 마련한 자리이다”며, 감사의 인사를 했다.

유희주 고문은 특강에서 ‘HS그룹과 PJ Morgan’의 ‘TMD와 RAC‘를 중심으로 타켓 마케팅에 관한 유익한 정보와 리스크 수용에 관한 전략적 분석을 알기 쉽게 설명해 큰 호응을 받았다.

유 고문은 전주고, 서울대를 나와 미국 시카고은행 JP Morgan마케팅 대표를 맡고 있다. 유 고문은 영국 HSBC은행 강남본부장, 전라북도 새만금투자유치 보좌관 등을 역임했으며, 유태호 대표이사 작은 아버지로 알려졌다.

HS그룹은 친환경 전문업체인 ㈜희성산업을 근간으로 다각적인 계열사를 통해 친환경농자재, 농생명산업, 식품산업, 바이오산업, 신재생에너지 사업 등으로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신상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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