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상 고창군수, 2020년 국가예산 확보 ‘총력’
유기상 고창군수, 2020년 국가예산 확보 ‘총력’
  • 고창=김동희 기자
  • 승인 2019.07.10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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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기상 고창군수가 2020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유 군수는 지난 8일 기획재정부 경제예산국, 예산실 등을 찾아 지역 현안사업들의 시급성과 필요성을 설명하고 2020년 국가예산 사업 반영을 건의했다.

 고창군이 요청한 현안사업은 ▲고창공공하수 처리장 증설(고창일반산단 본격 분양을 앞두고 폐수 발생량 증가 대비) ▲상하용정 상습 가뭄재해지구 정비=매년 가뭄 피해 발생하고 있는 상하면 용정지구의 적정 용수 확보 ▲고창 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 ▲고창읍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등이다.

 유기상 군수는 기재부에 사업 타당성을 적극 설명하며 협조를 요청했다. 또 이날 고창출신 중앙부처 근무자 모임에 참석해 출향 공직자들도 전력을 다해 국비확보에 힘써 고향발전에 함께 해달라고 당부했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지역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국가예산확보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현안사업을 해결 하겠다”며 “농생명문화 살려 다시 치솟는 한반도 첫 수도 고창의 모든 군민의 삶이 행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창=김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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