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관중 1박2일 뒤뜰 야영 학생들에게 즐거움 선사
상관중 1박2일 뒤뜰 야영 학생들에게 즐거움 선사
  • 김혜지 기자
  • 승인 2019.07.05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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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관중학교(교장 문병기)는 1박2일간 뒤뜰 야영 행사를 가져 학생들에게 즐거움과 기쁨을 선사했다.

 단체활동을 통한 공동체 의식과 협동심 고취를 위한 이번 행사는 1학기 2차 고사를 마치고 7월 4일부터 이틀간 군산 비응도의 한국해양소년단 체험장에 진행됐다.

생존수영을 비롯 모터보트, 래프팅, 갯벌체험 등 바다에서 직접 해양 활동을 체험하며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단련하고, 치어 방류 체험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고 느끼며 바다를 통해 꿈을 키우는 계기가 되었다.

 저녁에는 지역 독지가의 후원으로 학생, 교사, 학부모가 함께하는 삼겹살 파티가 있었고, 학급별 장기자랑, 레크레이션 등으로 하루를 마무리했다.

둘째 날에는 내고장 바로알기 일환으로 마재봉을 등산하면서 쓰레기 줍기 봉사활동을 하고 소감문을 쓰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뒤뜰야영에는 전교직원과 학부모가 학생들과 함께 조원으로 참여하여 의미를 더했다.

문병기 교장은 “이번 뒤뜰야영을 통하여 학생들이 가족, 친구, 선생님의 소중함을 느끼며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태도를 길러 행복한 학교생활이 되었으면 좋겠다”면서 뒤뜰야영을 위해 노력해 준 교직원과 후원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혜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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