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의회 제264회 제1차 정례회 폐회
고창군의회 제264회 제1차 정례회 폐회
  • 고창=김동희 기자
  • 승인 2019.06.26 17: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고창군의회(의장 조규철)가 지난 18일부터 26일까지 9일간 일정으로 진행된 제264회 제1차 정례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차남준 의원이 대표 발의한‘정읍시의회 동학농민혁명 특별법 개정 및 교과서 오류 수정 촉구 건의문에 대한 반대 건의문’을 채택했다. 또한 이경신 의원이 발의한 ‘고창군 농번기 농업인 마을공동 급식 지원 조례안’과 함께 호국보훈수당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7건의 각종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아울러 2018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 기금사용의 적정성, 예비비 지출 적정 여부, 체납액 징수방안, 불용액 과다 발생 사유 등 결산전반에 종합적인 검토를 거친 후 원안대로 가결했다.

 이와 함께 회기동안 군정질문을 통해 크고 작은 군정 현안에 대해 깊이 있는 질문으로 군민의 의견을 반영하고 군정추진에 나타난 문제점들을 시정 조치하고 개선을 요구했다.

 조규철 의장은 “이번 정례회 기간 동안 동료의원님이 제시하여 주신 대안과 고견에 대해서는 군정에 적극 반영하여 군민에게 만족을 주는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 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고창=김동희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