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 트로트가수 홍자, 멍 때리는 모습도 '귀염뽀짝'
'미스트롯' 트로트가수 홍자, 멍 때리는 모습도 '귀염뽀짝'
  • 이유미 기자
  • 승인 2019.06.22 15: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홍자 SNS
사진=홍자 SNS

'미스트롯'에 출연한 트로트가수 홍자가 일상을 공개했다.

홍자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기 밤새 날 괴롭힌 다음날 가을아 모기좀 내년에 만나게 해죠 #가을 #가을비 #오는날 #가을코디"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자가 편의점에 앉은 채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모자를 썼음에도 가릴 수없는 청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홍자는 2012년 1집 앨범 '왜 말을못해 울보야'로 데뷔를 했다.

한편, 홍자는 2019년 TV조선 '미스트롯'에서 3위를 차지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