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진구, 체코에서도 감출 수 없는 '남신 비주얼'
'태양의 후예' 진구, 체코에서도 감출 수 없는 '남신 비주얼'
  • 이유미 기자
  • 승인 2019.06.20 13: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진구 SNS
사진=진구 SNS

'태양의 후예'에 출연한 진구가 일상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진구는 최근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잔세스한스의 풍차도 좋고, 그림도 좋지만 가장 나를 기분좋게 했던건 이 친구의 미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구는 선글라스를 쓰고 웃으며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다운 펌 헤어 스타일링은 진구의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

배우 진구는 1980년생으로, 올해 38세다. 2003년 SBS 드라마 '올인'을 통해 데뷔해 드라마 '언터쳐블', '미스터 션샤인', '리갈하이'등 다수의 작품

으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진구는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서대영 역을 맡아 열연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