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면 행복보장협의체 풀베기 봉사 활동 구슬땀
지사면 행복보장협의체 풀베기 봉사 활동 구슬땀
  • 임실=박영기 기자
  • 승인 2019.06.16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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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지사면 행복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이혜윤, 민간위원장 조완열) 회원 15명은 14일 이른 새벽 5시부터 지사면 가로수변 등 풀베기 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위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가로수변 및 마을 진입로(군도 및 지방도 5개 노선 3.4km 구간)의 무성한 잡초제거를 실시하는 등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구슬땀을 흘리며 지역의 환경정화 활동에 앞장섰다.

이날 풀베기 작업을 통해 받은 인건비는 지사면 행복보장협의체 운영 등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할 예정이며 기탁금은 지사면내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여 지게 된다.

조완열 위원장은 “영농철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지역을 위한 한마음으로 참여해주신 행복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하고 앞으로도 행복한 지사면 만들기에 행복보장협의체가 적극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사면 행복보장협의체는 정기적인 목욕봉사 실시, 주거환경 개선사업, 저소득층 및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전등 교체 등 봉사활동 통해 이웃사랑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임실=박영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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