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스텔라' 아역 매켄지 포이 근황 햇살을 품은 '여신 비주얼'
'인터스텔라' 아역 매켄지 포이 근황 햇살을 품은 '여신 비주얼'
  • 이유미 기자
  • 승인 2019.06.15 23: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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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매켄지 포이 SNS
사진=매켄지 포이 SNS

영화 '인터스텔라'에 출연해 열연을 펼친 매켄지 포이의 근황을 공개했다.

매켄지 포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매켄지 포이는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하고 입가에 옅은 미소를 머금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녀의 물오른 미모는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매켄지 포이는 2011년 영화 '트와일라잇' 시리즈에서 르네즈미 칼리 컬렌 역으로 골든 라즈베리 상을 받았고, 이후 영화 '컨저링', '인터스텔라'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며 유망 배우로 성장했다. 

한편, 매켄지 포이는 2000년생으로 현재 만 19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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