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기획사 3사의 선택 받고, 4번째 데뷔하는 '소미'
가요 기획사 3사의 선택 받고, 4번째 데뷔하는 '소미'
  • 김재춘
  • 승인 2019.06.15 11: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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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스데이(BIRTHDAY)'로 13일 데뷔
IOI, 언니쓰, 옆집소녀, 그리고 솔로
'벌스데이(BIRTHDAY)'자킷 / 더 블랙 레이블 제공
'벌스데이(BIRTHDAY)'자킷 / 더 블랙 레이블 제공

우리나라 대표 기획사 3사의 선택을 받은 천상 연예인 전소미(이하 소미)가 13일  첫번째 솔로 싱글 '벌스데이(BIRTHDAY)'를 공개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데뷔했다.

소미 개인으로선 4번째 데뷔로 IOI 센터, KBS 예능 '언니쓰' 막내,  '아이돌 드라마 공작단'의 옆집소녀에 이은 진짜 YG산하

소속으로 진짜 데뷔함으로써 그녀의 아티스트로서의 스타트를 끊었다.

소미는 이전에 SM과 JYP에서 스카웃 제의를 받아 JYP를 선택해 '트와이스'Twice를 멤버를 뽑는 '식스틴'에 참가해 메이저 7인까지 뽑히는 등 JYP 박진영PD로부터 스타성을 인정 받았고, 이후 프로듀스 101에 출연 최고의 득표로 센터에 뽑혀 대중의 사랑을 받았으나 그룹 'IOI'는 1년 시한부 프로젝트 그룹으로서 활동이 마침으로 공중에 붕 뜬 상태에서 KBS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2번의 데뷔를 더 하게 된다.

이후 JYP의 신인 걸그룹 '있지'ITZY의 멤버로 여러 커뮤니티에서 올라오며 데뷔가 기대됐으나 기획사 JYP와 소미와의 서로간의 니즈가 맞지 않아 소속 연예인을 쉽게 풀어주는 JYP의 배려로 YG산하 테디가 사장으로 있는 '더 블랙 레이블'로 옮겨 데뷔하게 됐다.

이쯤되면 소미의 재능, 스타성은 3사에서 어릴때부터 검증을 받았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3사의 철저한 검증?을 받은 소미의 진짜 데뷔?는 안타깝게도 최근 YG 소속 연예인 아이콘의 '비아이'의 마약관련된 안좋은 뉴스 등으로 인해 파묻혀 소미를 아끼고 사랑하는 팬들에게 안타까움을 더해주고 있다.

그러나 안좋은 타이밍의 데뷔에도 불구하고 그녀의 화제성과 인지도, 비주얼 그리고 그동안 쌓아왔던 팬덤과 솔로로서 새롭게 부각되는 피지컬과 음색이 테디의 음악과 어우러져 '벌스데이(BIRTHDAY)'는 한때 벅스, 소리바다 등 음원차트에서 1위를 했으며, 타른 음원차트에서도 상위권에 오르는 등 전소미의 매력을 소개하는덴 성공했다는 평가다.

15일 현재도 각종 음원차트에서 상위에 올라 있으며, 이번주 음방을 통해 그녀의 매력을 배가 시켜줄 것으로 보인다.

소속사 악재에도 불구하고 정주행을 이어가고 있는 소미의 스타성이 계속 이어가길 기대한다.

김재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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