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시책 설명회 개최
전라북도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시책 설명회 개최
  • 설정욱 기자
  • 승인 2019.06.13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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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는 13일 오후 6시 전북지구JC 지구사무국에서 ‘전라북도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시책 설명회’를 열었다.

이원택 도 정무부지사, 강순구 전북지구청년회의소 회장, 이사회 임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설명회는 기업과 소상공인들이 놓치기 쉬운 기업지원책을 적극 소개해 정책의 성과를 높이고,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경청해 실효성 있는 지원정책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도는 참석 기업인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도에서 추진 중인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자금지원, 창업지원, 판로지원책 등 주요 사업을 설명했다.

또한 이원택 정무부지사 주재로 지역경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실효성 있는 경제 활성화 정책을 마련하는 간담회도 진행했다.

도는 현장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과 건의사항을 적극 검토해 정책에 반영하는 동시에,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전라북도가 지속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마련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이원택 정무부지사는 “최저임금 인상과 근로시간 단축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성실함으로 발전을 거듭해 오신 중소기업인분들과 소상공인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전북경제의 뿌리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 방안을 적극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설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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