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안, '외조의 왕' 남편에게 바라는 것은?
조안, '외조의 왕' 남편에게 바라는 것은?
  • 이유미 기자
  • 승인 2019.06.12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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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아내의 맛' 방송 캡처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방송 캡처

배우 조안이 남편 김건우의 특급 외조에 행복한 마음과 함께 바람을 전했다.

11일 오후 방송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조안-김건우 부부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김건우는 아내 조안이 촬영 중인 촬영장에 커피차를 보냈다. 특히 그가 직접 바리스타로 분해 조안과 그의 동료들에게 음료를 대접했다.

이어 김건우는 촬영이 끝난 조안을 기차역으로 이끌었다. 정동진에 도착한 조안과 김건우는 일출을 보며 소원을 빌었다.

조안은 "우리 둘이 이렇게 해를 본 것도 너무 좋은데 다음에 올 때는 미니 건우랑 같이 왔으면 좋겠다"라며 2세에 대한 바람을 전했다.

조안의 나이는 38세로, 자막에 '노산 주의보'라고 표현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조안은 MBC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에서 여지나 역으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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