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농협, 스스로 개선하는 축산환경 분위기 추진
전북농협, 스스로 개선하는 축산환경 분위기 추진
  • 김장천 기자
  • 승인 2019.06.12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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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농협(본부장 유재도)이 축사환경 개선에 적극 나서고 있다.

 전북농협과 전주김제완주축협(조합장 김창수)는 12일 ‘축산인 스스로 노력하는 축산환경개선 분위기 조성’을 위해 완주군 고산면 축산 농가를 방문, 축사청소, 농장주변 경관개선, 퇴비사 내부 미생물 살포 및 소독 활동을 실시했다.

 유재도 본부장은 “깨끗한 축산환경 개선을 통해 축산업의 부정적 이미지를 개선하고 사랑받는 축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농가들이 스스로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김창수 조합장은 축협을 중심으로, 매월 두 번째 수요일에 ‘축산환경 개선의 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축산환경개선에 대한 농가 스스로 의식변화를 적극 유도할 방침이다.

 김장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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