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원대, 대학 운동부 평가 및 지원사업 전국 7위
호원대, 대학 운동부 평가 및 지원사업 전국 7위
  • 조경장 기자
  • 승인 2019.06.12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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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학운동부 평가 및 지원사업’

 호원대학교(총장 강희성) 스포츠단이 한국대학스포츠총장협의회 주관 ‘2019 대학운동부 평가 및 지원사업’에서 전국 100개 대학 중 7위에 선정됐다.

 12일 호원대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대학별 운동부 운영실적을 바탕으로 정성평가와 정량평가로 나눠 심사위원회 심의 및 현장방문 실사를 통해 최종 확정됐다.

 호원대 스포츠단은 평가를 통해 지원금 총 1억 4천245만 원을 확보해 대학운동부 육성 및 대학스포츠 경쟁력 제고와 엘리트 스포츠 진흥에 투자할 예정이다.

 강희성 총장은 “이번 대학운동부 평가로 5년 연속 상위권에 오르게 돼 매우 기쁘다”면서 “확보한 사업비는 스포츠단에 효율적으로 지원해 선수들이 자긍심을 느끼며 운동에 더 집중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호원대 스포츠단은 전문스포츠 7종목(검도, 야구, 우슈, 씨름, 축구, 태권도, 펜싱)과 생활체육종목 5종목(무에타이, 킥복싱, 해동검도, 합기도, 에어로빅)을 운영하며 지역체육 발전과 인재 발굴 및 양성에 목표를 가지고 육성지원 하고 있다.

 군산=조경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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