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구이파출소, 유공경찰관 전북청장 표창 수여
완주 구이파출소, 유공경찰관 전북청장 표창 수여
  • 완주=배종갑 기자
  • 승인 2019.06.11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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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주 구이파출소는 11일 중요범인을 조기 검거해 공을 세운 경위 양은호, 조수익에게 전북경찰청장 표창을 각각 수여했다.

 이날 표창을 받은 양은호, 조수익 경위는 지난 5월 4일 전주시 완산구에서 발생한 부녀자 납치감금 사건의 피의자가 자살을 시도하려는 것을 신속하게 탐문, 수색해 발견 후 끈질긴 설득으로 조기 검거한 유공이다.

 송호림 완주경찰서장은 “자칫하면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었던 중요 사건에 대해 적극적인 대처로 큰 피해를 방지한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군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완주경찰이 되도록 범인검거, 범죄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완주=배종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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