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도로변 385Km구간 가지치기 등 예초작업
진안군, 도로변 385Km구간 가지치기 등 예초작업
  • 진안=김성봉 기자
  • 승인 2019.06.10 16: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진안군이 군민과 진안을 찾는 내방객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가로경관을 제공하고자 도로변 풀베기와 가로수 정비가 한창이다.

 11개 읍면 동시에 도로변 풀베기 사업을 추진중으로 28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풀베기사업은 교통안전 확보와 깨끗한 가로 경관을 목표로 국도를 제외한 관내 385km 구간에 대해 도로변 갓길과 비탈면에 풀베기 및 덩굴제거, 예초작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8월부터 진안군 일원 116개 노선 317km 구간에 식재된 메타세쿼이아 등 6만7000그루의 가로수에 대해 △전지 △전정 △가지치기 △맹아제거 △가로수 주변 잡관목 제거 등 대대적인 정비 작업으로 현재까지 180km 구간에 대한 정비를 마쳤다. 2020년까지 전 구간에 대한 정비작업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진안=김성봉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많이 본 기사